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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집 서울은

Literatire House, Seoul

소개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집 서울은

2001년 문학예술인과 서울특별시, 그리고 유한킴벌리가 마음을 모아 중앙정보부 공관으로 사용되던 곳을
문화, 예술에 대한 교류역할의 자리로 재탄생시켰습니다.

2013년 서울특별시가 선정한 '서울미래유산'

2014년 한국문학관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문학관

(사)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은 문학을 더욱 아름답게 꽃피우려는 문학인들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입니다.
문학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시민과 청소년들에게는 정서 함양을, 문학을 통한 ‘맑은 마음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래는 그냥 다가오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창조하고 성취해 가는 시간입니다.
문학으로 우리의 삶을 향기롭게 하며, 꿈을 키우는 문화국민으로서의 미래를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언제나 친근감을 갖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문학의 집•서울」은 남산 기슭에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